['조선']도 장동혁 사퇴 요구 "워싱턴 미 의사당 사진보고 생각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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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도 장동혁 사퇴 요구 "워싱턴 미 의사당 사진보고 생각 굳혔다"

김영수 TV조선 보도 고문은 22일자 (조선) 칼럼에서 "워싱턴 미 의사당 앞 사진을 보고 그런 생각을 확실히 굳혔다"며 이 장 대표의 사퇴를 요구했다.

지난 80여 년간, 누가 휴전선을 지키고 빵을 만들었나? 독재에 차떼기 정당이란 오명을 안고도 보수가 국민의 마음을 잃지 않은 건 오직 유능함 때문이이었다"라고 주장했다.

대구가 무너지면 보수의 심장이 멈춘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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