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되는 고유가와 고물가로 인한 가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국 지자체들이 오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절차에 돌입한다.
1차 지급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이며 접수 기간은 이달 27일부터 내달 8일까지다.
지역별 지급 금액을 살펴보면 원주시와 부산시의 경우 기초생활수급자에게 60만 원, 차상위·한부모 가구에는 50만 원을 각각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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