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미추홀구는 22일 고독사 예방을 위해 비영리 사단법인 우유배달과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우유 배달원은 취약계층 어르신 150가구를 대상으로 주 2∼3회 우유를 전달한다.
배달원은 우유가 쌓여있는 것을 발견하면 해당 행정복지센터에 상황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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