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복지재단은 청년을 대상으로 집단 재무코칭 프로그램 '재무가 머니?'를 올해 5∼10월 총 10회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재무기초·소비·저축·투자·신용관리 등 청년이 알아야 할 재무관리 기본지식을 교육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교육·실습·개인 맞춤형 코칭을 연계해 청년들이 지속 가능한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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