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 활용해 농촌 소멸 대응…농식품부, 한일 성공 사례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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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 활용해 농촌 소멸 대응…농식품부, 한일 성공 사례 공유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0∼21일 민관 협업 '농촌 빈집정비 협의회'와 '빈집 재생 포럼'을 열고 한·일 빈집 활용 사례를 공유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일본 고스게촌 마을호텔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사토유메의 시마다 슌페이 대표가 참여해 양국의 빈집 활용 사례를 소개하고 농촌 소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 20일 경북 문경 산양정행소에서 열린 농촌 빈집 정비 협의회에서는 빈집 재생 사업 과정의 문제 해결 방안과 민간 창의성과 공공 정책의 결합 효과를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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