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9시 40분께 경기 화성시 효행구 정남면의 한 의약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여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
소방 당국은 인근 공장으로 불길이 번질 우려가 있다고 보고 오전 10시 4분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이어 화재 발생 1시간여 만인 오전 10시 48분께 큰 불길을 잡은 뒤 잔불 정리 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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