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가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고객의 일상적인 소비가 환경보호 실천으로 이어지는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특화 카드를 내놨다.
신한카드는 카드 이용만으로 기부 포인트를 적립해 나무를 심을 수 있는 '신한카드 ECO Plan'(에코 플랜)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또 에코 라이프, 헬씨 플랜, 데일리 바이브 등 친환경 및 웰빙 관련 3개 영역에서 각각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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