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의사이자 인도주의 실천가로 헌신해 온 김철수 서울효천의료재단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이사장이 자서전 ‘새벽의 옹달샘’ 출간을 기념해 오는 30일 오후 2시, 용산 전쟁기념관 내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아호 ‘효천(曉泉)’처럼 매일 새벽에 하루를 시작해 온 그는 자서전을 통해 고난을 딛고 일어선 삶의 여정과 ‘사람을 향한 마음’이라는 인술의 철학을 담아냈다.
김 이사장은 “인술은 기술이 아니라 사람을 향한 마음”이라며, “남은 생애 동안 받은 은혜 갚는 마음으로 더 베풀고 겸손하게 살아가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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