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마무리 투수 유영찬(29)이 시즌 19번째 경기에서 10세이브를 기록했다.
유영찬은 올 시즌 11차례 등판에서 1패 10세이브 평균자책점 0.84로 구원 부문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이 부문 종전 기록은 2003년 조용준(당시 현대 유니콘스)과 2006년 오승환(당시 삼성 라이온즈)이 10세이브를 올릴 때의 팀 20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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