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 초등생 1천 명 대상 '찾아가는 체력평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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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초등생 1천 명 대상 '찾아가는 체력평가' 지원

부산시설공단은 오는 6월까지 지역 8개 초등학교 학생 1000여 명을 대상으로 '학생 건강 체력평가(PAPS)'를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단 소속 건강운동관리사와 체력측정사 등 전문 인력이 현장에 투입돼 학생들의 체력을 정밀하게 측정하고 분석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청소년들의 기초 체력을 높이고 올바른 건강 습관을 정착시키는 데 주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위한 체력 지원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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