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취약계층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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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취약계층 우선

시는 고유가와 고물가로 인한 시민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경제 회복을 지원하고자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정부 지급계획에 따라 2차 신청 기간인 5월 18일부터 7월 3일 사이에는 소득 기준 등에 따라 선정된 시민 중 인구감소지역인 동·서·영도구 거주자에게 1인당 20만 원을, 그 외 13개 구군 거주자에게는 15만 원을 지급한다.

지급 대상은 올해 3월 30일 기준 부산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시민이며, 성인은 개인별로 신청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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