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22일 넥사다이내믹스(351320)에 대해 정부의 'OLED 초격차 확보' 메가프로젝트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K콘텐츠 커머스 신사업 진출이라는 '양날개 전략'을 통해 기업 가치 재평가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어 주목해야 할 시점이라고 평가했다.
이충헌 밸류파인더 연구원은 "정부가 향후 5년간 50조원 이상의 막대한 자금을 첨단산업 생태계에 공급할 예정"이라며 "동사의 검증된 레퍼런스와 글로벌 네트워크가 든든한 재평가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짚었다.
이 연구원은 "스킨케어 브랜드 '비알머드(BRMUD)'의 글로벌 유통망 확대 역시 실적 퀀텀점프의 촉매제로 작용할 것"이라며 "현재 미국 커미서리(Commissary) 90여 개 매장에 입점한 후 59만 달러 규모의 후속 발주를 이미 확보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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