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고민부터 전세사기 교육까지”...시흥시, 청년 맞춤형 케어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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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고민부터 전세사기 교육까지”...시흥시, 청년 맞춤형 케어 시동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시흥시청소년재단 청년사업본부가 맡아 5월부터 정왕동에 위치한 청년 복합문화공간 ‘청년스테이션’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2019년부터 운영 중인 ‘청년스테이션’은 청년들의 새로운 경험과 자유로운 활동이 가능한 거점 공간이다.

프로그램은 전문 상담사의 1대1 진단을 시작으로 경력재설계, 마음건강 상담과 테마별 체험 활동, 전세 사기 및 금융 교육 등 사회초년생 기본교육 등이 개인별 맞춤형 과정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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