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이 소 심장을 포함한 하루 6000kcal(킬로칼로리) 식단을 공개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1일(한국시간) "엘링 홀란의 놀라운 몸매 비결이다.소 심장, 간, 생우유로 만든 6000kcal 극단적인 식단"이라고 보도했다.
홀란은 "다른 사람들은 심장과 간을 먹지 않지만, 난 내 몸을 관리하는 데 신경 쓴다.풀을 뜯어 먹는 소의 심장과 간을 먹으며 에너지를 얻는다"며 질 좋은 로컬푸드를 먹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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