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여자부 FA 시장 마감…표승주 2시즌 만에 흥국생명 유니폼 입고 코트 복귀, 최대어 정호영 흥국생명행, 김다인 현대건설 잔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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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여자부 FA 시장 마감…표승주 2시즌 만에 흥국생명 유니폼 입고 코트 복귀, 최대어 정호영 흥국생명행, 김다인 현대건설 잔류

2024~2025시즌을 마치고 FA 미계약자로 남은 그는 은퇴를 선언했다 2시즌 만에 코트로 복귀하게 됐다.

그는 계약 기간 3년, 4억2000만 원에 옵션 1억2000만 원을 더한 연봉 총액 5억4000만 원에 사인했다.

국가대표 세터 김다인(28)은 현대건설에 잔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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