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은 21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팀 간 1차전에 앞서 "원태인은 아직 밸런스가 완전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구위도 그렇고, 조금 더 게임 감각이 필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
원태인은 기세를 몰아 지난 19일 LG전에서 2026시즌 마수걸이 승리 수확과 삼성의 8연승 견인을 노렸다.
박진만 감독은 "원태인이 자신의 장점인 제구력에서 아직은 밸런스가 안 잡힌 느낌이다.원하는 곳으로 공이 가지 않으니까 지난 19일 LG전에서는 1회부터 자신의 투구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모습이 보였다"며 "그래서 '아직 밸런스가 정상이 아니구나'라고 속으로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