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검진서 이상 없음을 확인했다.모두 정상 출격한다.” 부산 KCC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과 4강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서도 ‘슈퍼팀’ 멤버를 총동원한다.
KCC 관계자는 21일 “6강 PO를 마친 뒤 출전 시간이 많았던 일부 선수들이 통증을 호소했다”며 “20일 병원 검진을 진행했는데 이상 없음 소견이 나왔다.4강 PO서 이탈하는 선수는 없다”고 밝혔다.
최준용은 정규리그 도중에도 문제가 발생했던 무릎을 6강 PO 3차전 도중 다시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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