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휴전 시한이 임박하면서 중재국 파키스탄이 이란에 2차 종전 회담 참석을 호소했다.
타라르 장관은 또 "(미국과 이란의) 휴전은 (파키스탄 시간으로) 22일 오전 4시 50분(한국시간 22일 오전 8시 50분)에 끝난다"며 "2주 휴전 시한이 끝나기 전까지 이란이 회담 참석을 결정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미국과 이란은 지난 7일 '2주 휴전'에 합의하면서 애초 오는 21일이 휴전 시한으로 알려졌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이란과의 휴전이 미 동부시간 기준 22일 저녁(한국시간 23일 오전)까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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