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20위권인데…'한국 특별 귀화' 특혜 괜찮나→아이스댄스 커플, 2018년 이어 올림픽 직후 또 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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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20위권인데…'한국 특별 귀화' 특혜 괜찮나→아이스댄스 커플, 2018년 이어 올림픽 직후 또 해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무대를 밟았던 피겨 아이스댄스 국가대표 임해나-권예 조가 올림픽 종료 직후 전격 해체를 선언했다.

올림픽 아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국제대회에선 아이스댄스, 페어 종목의 경우 짝으로 나오는 두 선수 중 한 선수의 국적으로 활동하는 게 가능하다.

당시에도 동계올림픽 개최국으로서, 아이스댄스 종목 출전과 피겨 단체전 엔트리 확보를 위해 미국인 겜린이 특별귀화로 한국 국적으로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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