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축구 콘텐츠 매체가 꼽은 21세기 토트넘 선수 순위에서 손흥민이 1위에 올랐다.
'매드 풋볼'은 22일(한국시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빅6' 각 구단의 21세기 선수 순위를 매긴 뒤 손흥민을 해리 케인, 개러스 베일 제치고 맨 위에 올려놨다.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2015~2025년 10년간 뛰면서 173골 101도움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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