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안혜진, 정말 다 잃었다…FA 대박 1순위에서 '계약 불발' 추락→중징계도 임박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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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안혜진, 정말 다 잃었다…FA 대박 1순위에서 '계약 불발' 추락→중징계도 임박 [공식발표]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FA(자유계약) 세터 안혜진이 끝내 계약을 맺지 못했다.

1998년생인 안혜진은 아산둔포초-강릉해림중-강릉여고를 거쳐 2016-2017시즌 KOVO 여자부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3순위로 GS칼텍스 유니폼을 입었다.

안혜진은 2026-2027시즌을 뛰지 못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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