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일본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현지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톰은 뷰티 디바이스 부문 핵심 브랜드로 참여해 현지 소비자와 유통 및 뷰티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셀렉트스토어가 일본 고객과의 첫 접점이자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직접 선보일 수 있었던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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