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대표 내야수 박민우(33)가 13시즌 연속 두 자릿수 도루를 기록했다.
박민우는 2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 3번 타자·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박민우의 올 시즌 10호 도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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