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박성한, 개막 19G 연속 안타...44년 만에 KBO리그 신기록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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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박성한, 개막 19G 연속 안타...44년 만에 KBO리그 신기록 경신

2026 KBO리그 초반 가장 뜨거운 타자 박성한(28)이 개막 연속 경기 안타 신기록을 경신했다.

박성한은 지난달 28일 KIA 타이거즈와의 개막전부터 19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KBO리그 연속 안타 부문 최고 기록은 2003~2004시즌 박종호(은퇴)가 기록한 39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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