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 포옛 감독 부임 전 시즌 10위까지 추락하며 강등 위기에 몰렸지만, 포옛 감독 체제에서 빠르게 반등에 성공했다.
시즌 종료와 함께 포옛 감독은 전북과 결별했다.
매체는 “포옛 감독은 도니스 감독의 후임으로 알 칼리즈를 이끌 예정이다.도니스 감독은 르나르 감독 경질 이후 사우디아라비아 대표팀과 계약에 합의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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