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0일까지 18경기에 출전해 타율 0.470(66타수 31안타), 1홈런, 17타점, 출루율 0.578을 기록했다.
19연속 경기 안타는 박성한의 개인 최장 기록이기도 하다.
KBO는 이날부터 박성한의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을 대비해 경기사용구에 따로 표기를 해놓았고, 삼성 볼보이가 SSG 덕아웃에 기념구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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