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더보이즈가 소속사 원헌드레드레이블(원헌드레드) 대표를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
더보이즈(왼쪽),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사진=원헌드레드) 21일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율촌에 따르면 더보이즈는 최근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횡령) 혐의로 고소했다.
앞서 더보이즈는 지난 2월 정산금 미지급 등을 이유로 들며 원헌드레드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