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전국동시지방선거 여야 인천시장 후보인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국회의원(연수갑)과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이 인천발 KTX 개통 지연에 대한 책임 공방을 벌이고 있다.
이어 “당시 국토교통부 장관도 2021년 개통이 가능하다고 밝힐 정도로 사업은 빠르게 추진됐다”며 “그러나 민선 7기 민주당 박남춘 전 시장 때 갑자기 지연됐다”고 지적했다.
그는 “인천발 KTX 사업은 2018년부터 지연 우려가 나왔지만, 당시 (유 시장은) 시민들에게 제대로 설명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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