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은비 인천 중구의회 의원이 영종지역 청소년쉼터 설치 필요성을 제기하며 지역 내 청소년 보호체계 공백 문제를 지적했다.
손 의원은 21일 열린 제33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영종에는 위기 청소년을 보호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안전망이 부족하다”며 쉼터 설치를 촉구했다.
현재 인천에는 청소년쉼터가 8곳 뿐인데다 일부 지역에 편중돼 영종지역 청소년의 접근성이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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