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 관계자는 본지에 “국내 시장에서 축적한 운영 경험을 바탕으한국식 커피 문화와 K-드링크, K-푸드 요소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현지 브랜드와의 차별화 포인트”라며 “해외 진출 지역 관련해서는 특정 국가를 단일하게 확정하기보다는, 각 국가의 소비 문화와 유통 환경, 법·제도적 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단계적이고 신중한 방식으로 접근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컴포즈커피 역시 이달 14일 대만 타이베이에 1호점을 오픈하며 해외 시장에 진출했다.
컴포즈커피 관계자는 “프리오픈 기간 수집한 현지 소비자 피드백을 반영해 정식 운영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며 “밀크샤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컴포즈커피가 한국에서 축적해온 운영 노하우와 프랜차이즈 시스템 경쟁력을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대만 내 브랜드 인지도를 빠르게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