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중동전쟁이 마무리돼도 건설업에 대한 부정적인 여파가 장기간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건설공사는 계약에서 실제 집행까지 시차가 길어 유가가 올랐을 때 비용 반영은 늦게 나타나고, 반대로 유가가 진정돼도 이미 상승한 자재 단가와 물류비가 즉시 되돌아오지 않는 특징이 있어 건설업에 대한 이번 전쟁의 영향은 전쟁 마무리 시점보다 늦게 반영될 가능성이 크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날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이 발표한 건설경기실사지수를 보면, 3월 건설경기실사지수는 38.1로 전월(46.3) 대비 8.2포인트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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