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성상품화 논란이 있는 유명 BJ '과즙세연'을 광고 모델로 내세우면서다.
그렇다면 소비자를 기만한 이 화장품 기업은 법정에서도 책임을 지게 될까.
소비자들은 "성상품화 논란이 있는 인물을 기용하면서 '자연주의' 이미지를 유지한 것은 명백한 기만"이라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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