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포함한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이 인공지능(AI) 반도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미국 거점 건설에 속도를 내고 있다.
SK하이닉스 미국 인디애나 공장 조감도.
(사진=SK하이닉스) 21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이달 17일부터 인디애나 웨스트 라파예트 첨단 반도체 칩 제조공장 건설 현장에서 파일링 작업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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