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OGFC와 수원삼성 레전드 팀의 맞대결이 3만 8000여명 관중의 뜨거운 함성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선수들은 몸을 아끼지 않는 플레이와 치열한 경합으로 현역 시절 못지않은 긴장감을 재현했다.
OGFC는 앞으로도 다양한 레전드 팀과의 경기를 통해 팬들에게 새로운 축구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