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친오빠를 둘러싼 잇단 논란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내일(22일)로 예정됐던 인천국제공항 출국 취재가 전격 취소됐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수의 출국 일정을 담당한 홍보대행사 측은 이날 취재진에 공지를 통해 "오는 4월 22일 예정됐던 지수의 공항 출국 취재와 관련해 부득이한 내부 사정으로 인해 취재 일정이 취소됐다"고 밝혔다.
논란의 시작…유명 걸그룹 멤버 친오빠, 성추행 혐의로 현행범 체포 이번 취소 결정의 배경에는 지수의 친오빠를 둘러싼 일련의 논란이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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