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컬럼(35)이 팀의 플레이오프(PO) 1라운드 시리즈 동률을 만든 뒤 현지 취재진의 유도 질문에 “나는 악당이 아니다”라고 재치 있게 응수해 눈길을 끌었다.
뉴욕은 이날 전반까지 61-54로 앞서며 시리즈 2연승에 도전했다.
애틀랜타 진영에서 반전을 이끈 건 맥컬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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