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긴장·고유가 속 인천공항 1분기 선방···하반기는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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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고유가 속 인천공항 1분기 선방···하반기는 '변수'

미-이란 전쟁과 고환율·고유가 악재 속에서도 인천공항 1분기 여객이 전년 대비 7% 증가했지만, 비용 구조 압박으로 이익 성장률은 매출을 크게 밑돌았다.

공사는 미-이란 전쟁의 단기 충격은 현재까지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분석했으나, 2분기 이후 유가 상승과 운항 취소가 반영되면서 올해 연간 여객은 전년(7356만명) 대비 약 2% 증가한 7507만명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김범호 사장직무대행은 "불확실한 대외 여건 속에서도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했던 것은 국민적 성원과 관심 덕분"이라며 "앞으로 인천공항은 전 세계에 K-공항 운영 노하우를 수출하는 것은 물론, 첨단복합항공단지를 차질 없이 구축해 국제 항공 MRO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대한민국 항공 산업의 도약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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