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서부보건소는 지난달 27일부터 시행된 통합돌봄지원법에 맞춰 '장기 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장기 요양 재가급여 대상자 중 거동이 불편하고 재택의료가 필요한 장기 요양 1∼2등급 대상자를 중심으로 가정에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지원한다.
재택의료센터 의사와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전담팀이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진료, 간호, 돌봄 연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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