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 성분을 앞세워 여성 소비자들의 신뢰를 쌓아온 화장품 브랜드가 BJ 과즙세연을 모델로 기용했다가 거센 비판에 직면하자 즉각 사과에 나섰다.
이번 논란은 지난 20일 과즙세연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해당 브랜드 광고 영상을 공개하면서 시작됐다.
브랜드 측은 “해당 인물(과즙세연)이 자사 제품을 잘 사용하고 있다는 후기를 남기고 직접 연락을 줬다”며 “직접 써본 후기를 기반으로 다른 분들도 경험하면 좋겠다는 생각에 일회성 세트 구성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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