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팀 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시즌 종료까지 5경기를 남기고 결국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강등을 조기에 확정했다.
특히 현지 유력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황희찬 역시 다음 시즌 대폭적인 연봉 삭감 또는 이적이라는 선택지 앞에 서게 될 가능성이 크다.
'디 애슬레틱'은 울버햄프턴이 이번 여름 대규모 선수단 개편에 나설 것으로 전망하며, "스트라이커 황희찬 역시 이적 가능성이 있는 선수군에 포함된다"고 명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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