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데뷔하는 과정에서 감동 받은 일화에 대해 티나는 "언차일드 뮤비를 찍었을 때 스테이씨 윤 선배님이 커피차도 보내주시고, 편지도 보내주셔서 큰 힘이 됐다"며 "피디님, 대표님도 데뷔하기 전에 긴 편지를 써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큰 감동을 받았다"고 공개했다.
소속사 하이업엔터테인먼트 대표이자 프로듀서인 라도에 대해서는 "멤버 한 명 한 명마다 개인적으로 말씀해주셨다.
언차일드는 데뷔곡 'UNCHILD'는 개러지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팝 장르로 두려움이라는 방지턱을 가볍게 넘어 새로운 모험으로 나아가겠다는 당찬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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