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금융협회가 정완규 협회장 임기 만료 이후 7개월 만에 차기 협회장 선출 절차에 착수하면서 후보군 재편이 본격화되고 있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여신금융협회는 이달 말 15개 이사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고 차기 협회장 선임을 위한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 구성을 논의할 예정이다.
2010년 이후 선임된 협회장 6명 중 민간 출신은 김덕수 전 회장이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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