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美 위협에 호르무즈 ‘관리’ 필요"…2차 협상 미정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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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美 위협에 호르무즈 ‘관리’ 필요"…2차 협상 미정 시사

주한 이란 대사관이 21일 “미국의 위협으로 인해 호르무즈 해협을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현재 호르무즈 봉쇄 상황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초래했다는 것이다.

대사관은 “미국의 지속적인 위반 행위와 이란 항만 및 선박을 겨냥한 위협은 계속되는 불안정의 원인”이라면서 “이러한 상황에서 호르무즈 해협의 해상 교통 정상화는 일방적으로 다룰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이란은 선박의 안전하고 보안이 확보된 통항을 보장하고, 향후 이와 같은 상황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명확하고 체계적인 프로토콜을 수립해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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