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급등과 나프타 수급난으로 발생한 플라스틱 컵·비닐 등 부자재 가격 인상으로 비용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게 카페 측의 설명이다.
중기부와 협동조합은 이날 간담회에서 플라스틱 컵, 비닐 등의 가격 인상 및 납품 현황 등 중동 전쟁으로 인한 소상공인 경영 애로를 공유하고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중기부는 한국외식업중앙회와 간담회에서도 플라스틱 용기 가격 급등 문제를 관계 부처에 공유하고 협조를 요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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