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52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하며 추신수가 보유한 아시아 선수 최다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날 1번 지명 타자로 선발 출장한 오타니는 4타수 1안타 2볼넷 2득점으로 세 차례 출루하며 연속 출루 기록을 '52'까지 늘렸다.
이 한 방으로 오타니는 52경기 연속 출루를 완성하며 추신수가 2018년 작성한 아시아 최다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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