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 줄이고 재생 늘리고…롯데칠성, 지난해 플라스틱 3000톤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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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줄이고 재생 늘리고…롯데칠성, 지난해 플라스틱 3000톤 감축

롯데칠성음료는 패키징 전 과정에서 환경 영향을 낮추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기반으로 지난해 약 3000톤(t)의 플라스틱 배출을 감축했다고 21일 밝혔다.

감축 전략의 핵심은 용기 경량화와 재생원료 확대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해 10월 국내 최초로 100% 재생 플라스틱을 적용한 ‘칠성사이다 500㎖’ 페트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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