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CLS 최대 벤더사인 HR그룹㈜(대표이사 신호룡)는 지난 14일, 서울아산병원을 방문해 쿠팡 일산5캠프 소속 서동훈 기사에게 어머니 간이식 수술과 관련한 지원금 200만 원을 전달하고 회복을 응원했다고 밝혔다.
서동훈 기사는 “이전에는 택배업이 이익 중심으로만 운영된다고 생각했는데, HR그룹의 지원을 보며 사람을 생각하는 회사도 있다는 걸 느꼈다”며 “HR에 들어온 것이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하고,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번 사례는 배송 현장의 구성원을 단순한 인력이 아닌, 각자의 삶과 가족을 지닌 한 사람으로 바라보는 HR그룹의 ‘사람 중심 물류’ 철학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로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