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못한 마음, 그림으로 전했다”…평택 부부들 ‘관계 회복’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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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못한 마음, 그림으로 전했다”…평택 부부들 ‘관계 회복’ 시간

평택지역 부부들이 함께 참여한 상담·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관계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부부는 “콜라주를 통해 내 마음을 들여다보게 됐고 배우자의 생각도 더 가까이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은미 센터장은 “부부 관계는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 중요한 삶의 기반이다.이번 프로그램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서로를 돌아보고 관계를 회복하는 시간이 됐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부가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건강한 소통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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