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가 용기를 내서 민희한테 남자 친구가 있는지 묻자, 있다고 한다.
계속 민희의 얼굴만 쳐다 보니, 헤어질 때 민희가 짱구한테 내일 5시에 부산극장에서 만나서 같이 놀러 가자고 한다.
영화 (짱구)는 배우 정우가 각본을 쓰고, 연출하고, 제작까지 한 말 그대로 ‘정우에 의한, 정우를 위한, 정우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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