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치과 구강악안면외과 전상호 교수 연구팀이 희귀난치질환인 쇼그렌 증후군 환자를 대상으로 동종 유래 세포치료제 임상연구를 시작한다.
전상호 교수 연구팀은 동종 제대유래줄기세포를 이용해 쇼그렌 증후군 환자의 구강건조증 개선 가능성을 평가할 예정이다.
전상호 교수는 “이번 연구는 쇼그렌 증후군 환자의 타액선 기능 회복 가능성을 평가하는 새로운 임상적 시도”라며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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